유다서·베드로후서 (WBC 50)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연구에 있어 가장 독보적이고 권위 있는 학술 주석이다. 보컴은 이 두 서신이 고대 유대 묵시문학의 전통 속에서 이해되어야 함을 역설하며, 외경과 위경 자료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하여 본문을 해석한다. 그의 연구는 해당 분야의 학문적 논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으로 평가된다.
BECNT 유다서·베드로후서
목회자와 성경 교사를 대상으로 하며, 현대의 다양한 학문적 논의를 반영하면서 본문 해석에 충실한 안내서다. 두 서신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을 깊이 있게 다루어 본문 이해를 돕는다. 강단과 성경공부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유용하다.
베드로전후서, 유다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에 드문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주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고백적인 성경신학적 주해를 현대의 학문적 논의로 뒷받침하며, 설교에 필요한 핵심 메시지를 제시한다.
The Epistles of Peter and of Jude
학자와 신학생을 위한 고전적인 주석으로, 명료하고 간결한 해설이 특징이다. 두 서신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논점을 균형 잡힌 시각에서 다루며, 오랜 시간 동안 표준적인 참고서로 활용되어 왔다.